31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일제 반등에 성공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163.23포인트(4.34%) 급등한 3926.14로 마감돼 지난 2거래일 간의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기대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막스 앤 스펜서가 12% 급등마감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독일 DAX30 지수도 3거래일 만에 반등하면서 하루만에 4000선을 되찾았다. DAX30 지수는 4084.76으로 마감돼 95.23포인트(2.39%)를 더했다. 도이체방크는 9.4% 폭등했다.

프랑스 증시는 4거래일 만에 반등해 CAC40 지수가 전일 대비 88.00포인트(3.24%) 오른 2807.34로 마감됐다.

크라이슬러와의 제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파이가 10% 폭등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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