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공업협회가 업계 자율에 따라 새로운 영양성분 표시제를 2010년 안에 도입할 것을 추진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협회는 15개 주요 회원사가 참여하는 실무추진팀을 구성해 연구를 진행, 올해 안에 제도 시행 준비를 마친다는 방침이다.
협회는 새로 마련되는 표시방식을 어린이 기호식품에 우선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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