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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그룹 젝스키스 출신의 가수 강성훈이 군 재입대를 미루고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와 2년째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일부 매체에서는 지난해 그가 입대했다고 보도했으나, 확인결과 이는 오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강성훈의 한 관계자는 "강성훈이 산업체에 근무하던 때부터 소속사와 크게 연락할 일이 없었다. 지난해 재입대 기사가 났기에, 그냥 재입대한 줄 만 알고 있었다. 그가 재입대 하지 않은 것은 최근에야 알았다"고 31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원래 강성훈이 혼자서 잘해온 편이었기 때문에 연락이 되지 않아도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다만 근무하고 있던 방위산업체가 문제되면서 마음 고생이 심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강성훈은 지난 2005년 8월부터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 게임개발업체에서 산업요원으로 복무해왔다. 일부 매체는 지난해 9월 강성훈이 재입대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 무근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가 공익근무 중이라고 알려진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한 관계자는 "강성훈이 여기서 근무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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