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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탤런트 김성수가 도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김성수는 지난 29일 오후 도쿄의 요요기 야마노홀에서 열린 일본 공식팬클럽 창단 팬미팅에서 800여명의 일본팬들과 만났다.
약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드라마 '내 사랑 금지옥엽', '못된 사랑' 등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인간 김성수의 꾸밈없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일본 그룹 SMAP의 '소노마마'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한 김성수는 노래 한 곡을 일본어로 소화해내며 팬들로부터 열띤 환호를 얻었다.
특히 김성수는 팬미팅 중간 '문 리버(Moon River)'를 피아노로 직접 연주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 데 이어, 바비킴의 '사랑 그놈'을 열창하며 팬들에게 로맨틱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김성수는 "오늘 팬미팅에서 나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하고 준비했다"며 "바로 몇 일 전까지도 '내사랑 금지옥엽' 촬영이 있어서 사실 많이 바빴는데, 여러분들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틈틈이 연습했다"고 말했다.
김성수는 또 "그동안 촬영으로 많이 힘들고 바빴는데 여러분들 만나서 에너지도 많이 얻고 오랜만에 큰 웃음을 웃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일본 작품으로도 찾아뵙고 싶다"며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성수는 29일 도쿄 팬미팅을 마친 후 다음날인 30일 자신의 작품과 사진이 전시되고 있는 영상전시회 프로모션을 위해 나고야로 이동, 나고야 파르코(Parco) 백화점에서 오후 6시부터 두 시간 동안 팬사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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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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