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선우 공동, 18일 블러쉬서 개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바 앤 라운지 ‘블러쉬’는 선우와 공동으로 오는 4월 18일 오후 4시 외국인들을 위한 매칭 이벤트 파티를 개최한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참가한 이성들이 10명씩 1대1로 만나 대화를 나누고, 함께 식사를 하면서 진행된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선택하면 매니저가 양쪽의 의사를 확인한 후 만남을 다시 주선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선우 홈페이지(www.couple.net)를 참조하면 된다.

블러쉬는 마음에 잘 맞는 사람과 세련된 미각의 요리와 엄선된 와인, 칵테일 등 음료 및 주류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윤성남 식음 지배인은 “향후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호텔의 트렌디한 레스토랑 및 바에서 파티와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만남이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러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1층에 위치해 있으며, 각기 다른 컬러를 모토로 디자인된 크고 작은 5개의 VIP룸이 마련돼 4명부터 30명까지 다양한 모임을 가질 수 있다.
<02-559-7619>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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