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4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 대비 6.3% 감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이는 1953년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