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25일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카자흐스탄 발하쉬 발전소 사업에 입찰했으며,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삼룩에너지(Samruk Energy)社와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서에 서명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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