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40,463,0";$no="200903251025231194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캘러웨이골프의 프리미엄 드라이버는 '레가시 에어로'(사진)이다.
단조 5피스 구조 헤드에 '하이퍼볼릭'과 '에지 테크놀러지' 등 신기술이 모두 집약된 제품이다. 하이퍼볼릭은 넓은 페이스로 일단 아마추어골퍼들의 빗맞은 샷에 대한 실수완화성을 높여준다.
여기에 에지 테크놀로지로 무게중심을 더 낮추고, 볼의 구질을 출발부터 아예 드로우성으로 만들어 비거리를 늘려주는 셈이다.
프리미엄급답게 일본 미쓰비시의 최고급 샤프트 아몰포스가 장착됐다. 티타늄 링이 안에 들어 있어 스윙을 하는 동안 샤프트가 찌그러지거나 휘는 현상을 억제해 준다. 가볍고, 에너지 전달성이 높아 비거리 증대에도 크게 기여한다.
헤드와 샤프트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아이믹스' 버전도 있어 골퍼들의 취향에 따른 선택도 가능하다. 헤드가 8가지,로프트가 3가지,샤프트가 28가지로 무려 672가지의 조합을 만들 수 있다. 로프트 8.5도와 9.5도, 10.5도 등 3종류. 샤프트는 45와 46인치 등 2종류다. 70만원이다.
'악마 컨셉'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빅버사 디아블로는 두께를 가변형으로 설계한 쌍곡선형의 페이스가 중심에서 벗어난 샷의 스피드를 최적으로 잡아주는 것이 포인트다. 헤드에 0.68㎜의 티타늄판을 사용하고, 여기서 절약된 무게를 솔 내부에 배치해 무게중심을 낮춰 비거리를 즐렸다. 50만원이다. (02)3218-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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