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옛 선경스마트자전거)을 인수키로 한 미술전시 전문업체 에이모션이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25일 오전 9시4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이모션 주가는 전일 대비 80원(14.29%) 상승한 64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200만여주로 키움증권이 매수 상위에 오르며 개인들의 매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에이모션은 전날 공시를 통해 디엠의 지분 100%를 11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에이모션측은 "사업다각화에 따라 디엠을 인수하고 자전거 시장으로 진입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