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80,187,0";$no="20090325093207037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골프볼(사진)은 2년만에 2009년형 신모델이 선을 보였다.
프로선수들은 물론 아마추어골퍼들의 사용률 1위로 프리미엄 골프볼의 선두주자로 군림하고 있는 모델이다.
이 골프볼의 신기술은 비거리는 물론 그린에 떨어졌을 때 한 번 정도 바운스한 뒤 곧바로 멈추는 '드롭 앤 스톱' 기능이다. 강력한 백스핀을 오히려 억제하는 특별한 스핀효과가 인기를 끄는 비결인 셈이다.
이번 모델 역시 핵심기술인 '드롭 앤 스톱' 기능을 더욱 강화시킨 것이 핵심이다. 드라이브 샷에서는 평평한 스윙아크를 토대로 임팩트 시점에서 볼이 날아가는 각도가 서서히 높아지면서 비거리를 늘려주고, 숏 아이언에서는 가파른 스윙각도로 순식간에 높은 발사각도가 형성돼 그린에 떨어진 뒤 곧바로 멈추는 기능이다. 이를위해 코어가 더욱 커졌고, 물결무늬 접합라인을 접목해 방향성도 높였다.
커다란 코어에는 부드럽고 얇은 고성능 복합 소재인 우레탄 엘라스토머로 커버를 씌워 부드러운 타구감을 실현했다. 392개의 멀티 딤플은 체공시간을 늘려주며 긁힘이나 마모가 적은 내구성을 제공한다. 프로v1x는 프로v1에 비해 더 낮은 탄도로 비거리를 더욱 확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8만원. (02)3014-3800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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