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296,0";$no="200903250856536429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골프랩이 인체공학적으로 제작된 장갑(사진)을 출시했다.
손가락 전문의가 개발에 참여한 이 제품은 해부학적 기술 등 총 14개의 특허기술이 손의 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핵심은 장갑 안쪽에 부착된 12개의 패드에 있다. 손바닥의 굴곡을 메워줌으로써 원형의 그립과 완벽한 일체감을 이루게 해 밀착력을 높여준다. 덕분에 부드러운 스윙으로도 강한 임팩트를 할 수 있다.
회사측은 자체 실험결과 정확성을 유지해주면서 평균 6~ 7야드의 거리 증대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임팩트 순간 충격도 흡수해 부상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손의 피로감도 덜어준다. 현재 전세계 18개 국가에서 판매 중이며 미국골프협회(USGA)에서도 사용을 승인했다. 4만4000원. 080-080-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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