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의류 브랜드 벤호건이 프로골퍼 14명을 후원한다.
벤호건은 24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본사에서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성철(29)과 박재범(27)을 비롯해 방두환(22), 강민성(25), 여자프로골퍼 이보리(26), 이다솜(20), 정혜원(19), 박미지(19), 주미리(22), 김빛나(20) 등과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벤호건은 또 주흥철(28ㆍ토마토저축은행)과 김상기(25), 황재민(30ㆍ이상 김안과병원), 그리고 미국에서 뛰고 있는 임성아(25)에게는 의류지원을 한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