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현지법인 자금조달(HMA, HMMA&HMFC)을 위해 HMFC (미국자동차 할부금융법인)을 통해 아리랑본드를 발행할 계획이다.
24일 채권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는 2억달러(3000억원) 규모의 아리랑본드를 오는 4월 중순에 원화쿠폰으로 발행하기로 했다.
발행금리는 현대차민평+ 20bp~30bp 수준이다. 지난 3월 23일 기준 민평 금리는 5.54%였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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