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1500억원어치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2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3년물, 4년물, 5년물 등 총 3종류의 회사채 1500억원어치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찰은 이번주초(24일 화요일 예정)가 될 예정이며, 발행은 4월중에 이뤄진다.

한편 대한항공의 신용등급은 Ao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대한항공의 이번 회사채발행은 차환용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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