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종면 YTN 노동조합 위원장 등 집행부 4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노 위원장 등은 사장 출근을 저지하거나 사장실을 점거한 혐의(업무방해)로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지난해 7월 "낙하산 사장을 용인할 수 없다"며 신임 구본홍 사장의 출근을 저지하고 사장실을 점거하며 농성을 벌이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