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개통을 앞둔 지하철9호선 시범운행이 20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개화역에서 시행됐다.

키작은 승객을 위한 손잡이등 기존의 지하철에 비해 이용 편의성이 대폭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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