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 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90.0원~1395.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95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2.5원 정도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381.0원, 고점 1396.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