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등급 ‘A-’보다 두 단계 높아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피치가 18일 하나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정부보증외채의 예비 신용등급을 ‘A+’로 평가했다.
이는 피치가 하나은행에 매긴 신용등급 ‘A- 네거티브’보다 두 단계 높은 것이다. 또 한국에 메긴 신용등급 ‘A+ 네거티브’와 같은 수준이다.
하나은행은 외화유동성 확보를 위해 정부보증 3년만기 해외채권 발행을 추진중이다. 규모는 5억달러가량이 될 예정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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