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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 탈진과 쇼크로 입원한 故 장자연의 전 매니저 호야스포테인먼트 유 대표가 18일 오전 송파구 가락동 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퇴원,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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