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청년인턴 120명 현장배치…번역, 재무, 조사, 통계, 전산화업무 등 맡아


“안녕 하세요? 코레일 인턴직원입니다”

최근 코레일이 뽑은 청년인턴 120명이 17일부터 업무에 들어갔다.

코레일은 대전 둔산동 정부대전청사 내 본사에 35명, 각 지역에 85명의 인턴들이 현장 배치돼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일자리나누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지난 2월 청년인턴을 공개모집, 선발과정을 거쳐 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들 청년인턴은 코레일에서 경영전략 수립 등에 필요한 자료의 번역, 재무, 조사·통계·전산화업무 등 철도분야 전문역량을 쌓게 된다. 근무기간은 업무특성에 따라 6개월에서 9개월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