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청년인턴 120명 현장배치…번역, 재무, 조사, 통계, 전산화업무 등 맡아
$pos="C";$title="대전에 있는 코레일 본사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있는 청년인턴들. ";$txt="대전에 있는 코레일 본사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있는 청년인턴들. ";$size="550,366,0";$no="200903171025201045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안녕 하세요? 코레일 인턴직원입니다”
최근 코레일이 뽑은 청년인턴 120명이 17일부터 업무에 들어갔다.
코레일은 대전 둔산동 정부대전청사 내 본사에 35명, 각 지역에 85명의 인턴들이 현장 배치돼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일자리나누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지난 2월 청년인턴을 공개모집, 선발과정을 거쳐 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pos="L";$title="청년인턴으로 현업에 배치된 심재광 씨.";$txt="청년인턴으로 현업에 배치된 심재광 씨.";$size="327,218,0";$no="2009031710252010453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들 청년인턴은 코레일에서 경영전략 수립 등에 필요한 자료의 번역, 재무, 조사·통계·전산화업무 등 철도분야 전문역량을 쌓게 된다. 근무기간은 업무특성에 따라 6개월에서 9개월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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