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RF온라인'에 게임 최강자를 양성하는 선수촌 서버가 오픈된다.

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RF온라인 선수촌 3기 클래스 최강자 양성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된 선수촌 서버에서 캐릭터를 키우는 사용자들은 기존 서버와 달리 경험치나 숙련도 등에서 2배의 혜택을 받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또 선수촌 서버에서 30 레벨 이상 캐릭터를 키운 사용자들은 본인이 원하는 서버로 옮겨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봉근 RF온라인 운영팀장은 "사용자들은 RF온라인 선수촌 서버에서 캐릭터를 보다 빨리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원하는 서버로 캐릭터를 옮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일석이조"라고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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