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화번호부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어 이영진 경영지원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 대표는 1987년 한국전화번호부공사로 입사 한 이후 경영기획팀장, 경영관리팀장,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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