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대웅제약의 제5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다수의 대형제품, 제품포트폴리오 및 영업안정성 우수 ▲자체 연구개발제품 및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저조 ▲오리지널 의약품 중심의 제품 라인업으로 업계 최고수준 수익성 유지가능 ▲꾸준한 내부자금창출로 차입금상환이 가능해 우수한 재무안정성 유지 가능 전망 등을 꼽았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2002년 대웅에서 분할돼 설립된 상장제약사로서, 강력한 마케팅 파워를 바탕으로 해외 제약사의 유망 신제품 도입 측면에서 국내 최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오리지널 전문의약품 중심의 제약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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