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일요 예능프로그램 중 정상을 차지했다.

9일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방송한 '패떴' 전국시청률은 24.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22.6%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떴' 멤버들의 초등학교 생활기록부 내용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는 18.7%를 기록했으며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는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 중국의 경기로 결방됐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