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분 216가구는 내년 7월 입주…문의전화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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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에서 처음으로 3.3㎡당 1000만원을 넘는 분양가를 책정했던 ‘지웰시티’ 아파트가 올 하반기 2차분을 분양한다.
지웰시티 시공사 ㈜신영은 ‘2차 분양예정시기를 올 하반기로 잡고 공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지어지는 지웰시티는 사업비가 3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이다.
37~45층의 초고층으로 이뤄진 4300가구 아파트(1차 포함)를 중심으로 백화점, 복합쇼핑몰, 2만평 규모의 공공청사, 학교, 단지의 25%에 이르는 5개의 테마공원 등 ‘다기능복합단지’로 이뤄진다.
1차분 37~45층, 9개 동 2164가구는 2007년 3월 분양했으며 입주예정일은 내년 7월이다.
최고 160여㎡(45층)의 높이로 지어지는 지웰시티는 골조공사를 거의 마쳤다.
지웰시티 관계자는 “최근 문의전화가 크게 늘고 주말이면 청주 인근 실수요자 및 수도권투자자를 합쳐 100~150여 명씩 모델하우스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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