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이달 말 칠레를 방문할 예정이다.

칠레 일간 라테르세라(La Tercera)는 바이든 부통령이 세계진보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이달 말 칠레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7일 보도했다.

세계진보정상회의는 오는 27~28일 양일간 비나 델 마르 시(市)에서 열린다.

이번 세계진보정상회의에는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과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사파테로 스페인 총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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