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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군복무 중인 배우 조현재가 일병으로 진급한 소감을 밝혔다.
조현재는 지난 3일 인터넷 팬카페 '카르페디엠'에 남긴 글에서 "얼마 전 일병으로 진급했다. 후임이 늘어나고 있다"며 "여가 시간에는 선임, 후임들과 어울려 농구하는 재미에 빠져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조현재는 또 "부대 안에서 시간은 참 느리게 가는 것 같은데 나와 있을 땐 무척 빠르게 지나간다. 다음에 휴가 나와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조현재는 지난해 8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의정부 2군 사령부로 자대배치를 받아 복무 중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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