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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개성파 영화배우 김정태가 오는 16일 화촉을 밝힌다.
김정태 소속사 측은 6일 오후 "김정태가 오는 16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한 살 연하인 전 모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결혼식 장소가 부산인 이유는 김정태의 고향이 바로 이 곳이기 때문. 두 사람은 결혼을 준비하며 영화계 지인들을 찾아다니며 좋은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9년 영화 '이재수의 난'으로 데뷔한 김정태는 이후 '친구', '해적 디스코왕 되다', '클래식', '똥개', '형사', '바람의 파이터' 등에 출연, 개성있는 연기를 펼쳤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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