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이 이명박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워크숍을 갖는다.

총리실은 오는 7일 성남에 있는 새마을연수원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권태신 국무총리실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총리실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위기극복과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세계 일등 총리실'을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성공적 국정운영, 녹색성장, 4대강 살리기, 사회안전망 강화 등 4개 주제에 대해 분임토의를 벌이고, 녹색성장 및 정책홍보와 소통에 관한 전문가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현재의 심각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총리실이 선제적·선도적으로 대응해 가장 빨리 경제위기를 극복하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앞으로 주요 국정시책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현장방문 등을 통한 정책소통 활성화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