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집중하라
마티아스 호르크스 外 지음/박희라 옮김/비즈니스북스 펴냄/1만5000원
$pos="L";$title="";$txt="";$size="219,319,0";$no="20090304104457926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흔히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트렌드'를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업들은 앞다투어 트렌드를 분석하고 미래의 트렌드를 예측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트렌드에 대해서는 다각도의 접근이 있어왔다.
1980년대 초반에는 존 나이스비트가 현대사회의 거대한 흐름인 '메가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 2007년에는 마크 팬과 키니 잴리슨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작은 흐름은 '마이크로트렌드'를 짚어주기도 했다.
새책 '미래에 집중하라'는 세상을 움직이는 트렌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미래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법을 제시한다.
책은 잠재적 소비 행동의 추진력인 '메가트렌드'에 대해 중점을 두고 설명한다.
지은이는 '메가트렌드'가 새로운 시대를 연다고 설명한다. 그것의 반감기는 최소한 30~50년. 메가트렌드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며 세계 각지에서 감지할 수 있다.
지은이가 말하는 메가트렌드는 '고령화' '건강' '새로운 노동' '여성' '개인화' '신환경주의' '세계화' '이동성' '디지털화' '교육' 10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아울러 책은 이런 메가트렌드를 시장 추진력을 넘어 혁신전략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미래의 소비자는 어떤 욕망과 가치를 중요하게 여길 것인지, 소비자의 요구에 기업은 어떻게 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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