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의 자동차 업체인 폴크스바겐이 전문가들의 순익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폴크스바겐은 이날 지난해 순익은 48억유로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3억유로를 크게 넘어섰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영업이익도 63억유로로 전문가 예상치 62억유로를 넘어섰으며 같은기간 매출액도 1138억유로를 기록, 전문가 예상치인 1089억유로를 여유있게 뛰어넘었다.
회사측은 올해 매출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고 새로운 모델의 자동차를 출시해 시장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