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강철(安陽鋼鐵)주식유한공사(600569)는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89.38% 감소한 1억2370만위안(약 247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42.62%% 증가한 371억1393만위안을 기록했다.
또한 안양강철은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2008년도 배당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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