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온에어' 박용하-송윤아, '애틋한 첫 키스 선보인다'";$txt="";$size="550,400,0";$no="20080508211337172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온에어' 신우철 PD가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연출상을 수상했다.
신 PD는 이재규(베토벤 바이러스), 정을영(엄마가 뿔났다), 이태곤(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최종수(식객) 등과 경합 끝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PD는 "무엇보다 '온에어'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함께 고생하신 연기자 스태프 분들 감사한다. '온에어'의 일등공신 김은숙 작가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탁재훈과 정미선 SBS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시상식은 SBS를 통해 생중계됐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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