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IB 꿈은 이뤄진다]교보증권
김해준대표, 방문전화 스킨십경영 '차별화'
$pos="L";$title="";$txt="김해준 교보증권 대표";$size="135,170,0";$no="20080627135813383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기업고객 감동 비즈니스 전략이 교보증권 IB 히든카드 입니다"
김해준 교보증권 대표(사진)는 기업금융본부장과 IB투자본부장 등을 역임했던 경험을 살려 유망중소기업을 발굴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고객 감동 비즈니스 전략'을 자본시장법 시대 필승전략으로 선택했다.
IB와 리테일 영업을 연계해 중소기업의 채권발행, IPO, 직원 주식 배정, 사주조합 결성 등을 측면에서 적극 지원하는 전략이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하는 '히든카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이를 위해 '3ㆍ3전략'을 도입했다. 3ㆍ3전략이란 하루에 3개 기업을 방문하고 3번 전화를 하는 것으로 스킨십 전략의 일환이다.
교보증권은 김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3ㆍ3전략을 실행함으로써 IPO 전ㆍ후 단계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우수 IB인력을 적극 영입해 기업고객별 맞춤 금융서비스를 한 차원 높게 제공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교보증권의 80여명에 달하는 IB 인력은 타사 대비 우수한 편"이라며 "IB는 자본과 사람, 시스템으로 움직이는데 이중 교보증권이 제일 중시하는 것은 사람"이라고 밝혔다. 자본과 시스템은 사람이 만들어 내는 산물이기 때문에 인적자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현재까지 쌓아온 IB 노하우를 바탕으로 IB와 리테일을 연계해 균형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일반적인 대형화 전략에 맞서 내실을 갖춘 차별화된 증권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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