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히 눌리는 커브

27일 채권시장이 장초반부터 커브가 본격적으로 눌리며 이익실현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국고채 5년물의 경우 전장보다 0.10%포인트가량 상승한 반면 국고채 3년물은 0.02%포인트 상승에 불과한 것. 국고채 10년물도 0,06%포인트가량 상승 중이다.

채권시장의 한 관계자는 “커브가 눌리면서 최근 커브배팅에 주력하던 주체들의 이익실현매물이 출회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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