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수입업체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26일 미드십 엔진의 스포츠카, 뉴 박스터와 카이맨을 출시해 모델들이 시운전을 하고 있다.

7단 더블 클러치 타입의 변속기 PDK를 통해 한층 강화된 신형 엔진이 장착된것이 특징인 뉴 박스터와 카이맨은 0Km/h에서 100Km/h 가속시간이 단 4.9초에 불과하다.
가격은 박스터가 7791만원부터 카이맨은 8336만원 부터 시작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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