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메모리칩 테스터 제조업체 어드벤테스트가 수요 급락으로 6년만에 첫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오는 3월31일 끝나는 2008년 회계연도 어드벤테스트의 순손실은 780억 엔에 이를 전망이다. 어드벤테스트는 지난해 166억 엔의 순이익을 냈다.

어드벤테스트는 비용지출을 줄이기 위해 1200명의 인력을 감원할 예정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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