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825,0";$no="20090225105642543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전수연이 한복맵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전수연은 25일 방송하는 MBC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에서 여성스러운 한복 맵시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일지매(정일우 분)의 생모 백매(정혜영 분)에게 품은 구자명(김민종 분)의 마음을 알게 된 수련(전수연 분)은 백매의 서찰을 기다리는 구자명에게 고운 한복 차림을 보여줘 감춰왔던 여성스러움으로 그를 놀라게 하는 것.
이날부터 구자명과 백매, 수련의 미묘한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전수연은 그동안 냉철하고 날카로운 수사력으로 한양을 어지럽히는 두 도적패를 소탕한 좌포도청 부장 구자명의 오른팔로 언제나 그를 그림자처럼 보좌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다모 수련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모아왔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