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은 24일 한글과컴퓨터 최대주주 지분 인수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지분 인수와 관련해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중이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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