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총리는 '경제위기 극복 및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여성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국정전반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24일 여성 직능단체장 오찬감담회를 총리공관에서 열었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녹색뉴딜사업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뒤 "우리나라의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미랫겅장동력 확볼르 위해 여성인력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을 제정했으며 여성직업훈련 및 취업지원을 위해 올해에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50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여성부장관을 비롯해 한국여자의사회회장(김용진) 여성건축가협회회장(배시화)등 여성직능단체장 20명이 참석했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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