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한승수";$txt="";$size="120,150,0";$no="20090219094851312064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승수 국무총리는 19일 부산시청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신성장동력 설명회에 참석해 정부의 녹색성장 비전과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지역설명회는 이번 동남권(부산.울산.경남)과 대경권(대구.경북)지역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전국 7개 광역경제권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한 총리는 이번 설명회 자리에서 "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실물경제 위축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우리날 경제성장률이 -2% 내외로 예상된다"며 "조기추경과 실효성있는 기업.금융구조조정등을 통해 조속히 경제 어려움을 벗어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저탄소 녹색성장을 강조하면서 "신성장도력도 이러한 녹색성장의 일부로서 추진되는 것"이라며 새로운 경제 패러다음에 맞춰 한국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성장비전을 제시한 것임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한 총리는 이번 지역 방문중에 밀양·구미·김천시청을 들러 지역현안에 대한 보고와 설명을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또한 직지사를 방문, 환담을 통해 불교계 의견도 수렴하고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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