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19일 고양 킨텍스에서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원장 정준석)은 오는 4월 16~19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9년 국제 부품ㆍ소재산업전'에 참가할 기업들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의 부품ㆍ소재 전문 전시회로 올해로 5회를 맞아 지식경제 주최의 '한ㆍ일 부품소재 조달ㆍ공급 전시회'와 통합해 개최된다.
진흥원에 따르면 현재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국내 150여개사를 비롯해 일본의 캐논, 도시바, 미쓰비시전기, 미쓰비시중공업 등 60여개사가 참가를 확정한 상태다.
참가 희망 기업은 오는 28일까지 국제부품소재산업전 홈페이지(www.imac2009.com)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031)810-8045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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