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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록밴드 레이니썬이 공연 스케줄 등의 관계로 서울 단독콘서트를 연기했다.
레이니썬 관계자는 당초 다음달 14일 서울 홍대의 한 클럽에서 열 예정이었던 서울 단독콘서트를 5월 중 갖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다만 다음달 7일 부산 단독콘서트는 예정대로 열린다.
서울 공연은 비록 연기됐지만 레이니썬의 공연 모습은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레이니썬은 다음달 12~13일 EBS 음악프로그램 '공감'에 출연, 열정적인 라이브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레이니썬은 최근 4집 앨범 'ORIGIN'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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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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