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23일 자본시장법 시행에 맞춰 투자자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가능한 ELS와 DLS를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온 DLS 1종은 2년 만기로 대한항공의 신용사건에 연계해 투자상환금액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만기까지 대한항공의 파산, 지급불이행, 채무재조정과 같은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매 분기마다 연 8.3%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으로 만기 전에 파산과 같은 신용사건이 발생할 경우 원금의 20%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만기 1년~2년의 ELS 5종이 판매된다.

ELS 2332호와 2333호는 코스피200을, 2334호는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2335호는 현대차와 삼성중공업을, 2336호는 LG전자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DLS의 판매기간은 23일부터 25일까지, ELS 5종의 판매기간은 24일부터 26일까지다. 문의전화 1544-0000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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