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은행, 올해 경제성장률 1.2% 감소 전망
캐나다의 1월 경기선행지수가 지난 1982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캐나다의 1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8% 하락했다.
이로써 캐나다는 지난해 12월에 1976년 이후 첫 무역적자를 기록한데 이어 경기선행지수마저 하락하면서 16년여만에 첫 경기침체의 한복판에 접어들었다.
캐나다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이 1.2%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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