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월 경기선행지수가 예상치보다 상승했다.

미 컨퍼런스보드는 지수가 0.4% 상승해 지난 2006년 10월 이후 가장 큰 폭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경제전문가들의 전망치 0.1% 상승을 웃돈 수치다.

경기선행지수는 지난해 12월에 0.2% 상승을 기록했다.

이 지수는 향후 3개월에서 6개월간의 경기의 방향을 보여주는 지표로 사용된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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