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일식당 만요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일식당 만요는 한 테이블의 고객만을 위한 맞춤 스시 코너 ‘유메 스시’ 코너를 선보인다.

‘꿈의 초밥’이라는 의미의 유메 스시는 ‘만요’만의 독창적인 스시로 최소 2일 전에 예약을 받아 고객이 주문한 내용에 따라 미각과 기호에 꼭 맞는 맞춤 서비스로 선보이는 최고급 스시다. 특히 오직 한 테이블의 고객만을 위해 운영되므로 미식가에게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조리장이 자신만을 위해 내놓는 환상적인 맛의 스시를 경험할 수 있다.

재료는 일본 니카타현(新潟?) 우오누마지역(魚沼地?)의 고급 쌀 품종인 ‘고시히카리’, 일본 단무지인 ‘베따라 즈케’, 일본 초밥간장인 ‘스시 토쿠센 소유’, 생 와사비인 ‘나마 와사비’ 등 일본산 특별 식자재를 활용하고 신선한 재철 재료를 사용할 예정이다.

이용 가능한 시간은 점심의 경우 오후 12~3시, 저녁은 오후 6~10시. 선택 초밥은 4000~1만6000원, 코스 7만6000~9만6000원.
<02-3440-8000>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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