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규모 4000계약→600계약 감소
외국인 매도 규모가 크게 줄어들면서 지수선물이 오름세로 돌아섰다.
오후 1시1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1.00포인트 오른 144.50을 기록하고 있다.
오전 한때 4000계약까지 누적됐던 외국인 선물 매도 규모는 현재 600계약 수준으로 줄었다. 반면에 개인 매도 규모가 2700계약에 육박하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3000계약 가량 순매수 중이다.
베이시스는 여전히 마이너스권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2873억원, 비차익거래 904억원 순매도로 전체 3777억원 매도 우위가 나타나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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