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전경련은 19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48회 정기총회를 열고, 조 회장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로써 조 회장은 이날부터 2년간 전경련을 이끌어 가게된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총 469개 회원사중 251개사(직접참석 153개사, 위임장 제출 98개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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