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배우 이준기가 가수 데뷔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준기는 1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가수활동이라니 사실 무근이다"라며 "여러 가지 준비하는 것들이 있는데 잘 못 전해진 듯하다. 오해 없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한 매체는 이준기가 오는 3월 말 유명 프로듀서 김형석의 지휘 아래 댄스가수로 데뷔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기는 2006년 '바보사랑' 등 3곡의 음원을 발표한 바 있으나 공식적으로 가수 활동을 한 적은 없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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